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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후기

10월 베스트 후기 [북미_전화회화] 패턴영어회화 S.P.Y 고급 + 전화수업 12회

오랜만에 다시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첫번째 선택!!

복직 후에 영어를 다시 공부하기로 마음 먹고서 가장 먼저 YBM연수원을 떠올렸어요. 영어 연수 하면 이만한 곳이 없죠~ 연수 커리큘럼이나 내용 어느 것하나 빠지는 것이 없이... 다양하고 내실있어서 긴시간 고민하다 강좌를 선택했습니다. Spy강좌가 눈에 들어왔는데 .. 레벨을 어떻게 선택할지가 1차 고민이었어요. 제 수준은 중급일까 고급일까 고민하다가 고급으로 과감히 선택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제 실력은.. 초급 수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고급수준의 영어를 아직 구사하진 못해요. 그러나 이 교재나 강좌에 영어 실력을 고급으로 끌어 올리는 데 요긴할 내용들이 너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일단 SPY advanced교재의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연수 후에도 복습시간을 가지며 두고두고 살펴보려고 해요. 예시로 나와있는 예문이나 다이얼로그.. 그리고 교재에 소개된 어휘들 모두 너무 유용합니다. 또, 강의도 지루할까 다소 걱정이었는데.. 존발렌타인 선생님과 주희 선생님 두분의 티키타카도 너무 좋고.. 부담스럽지 않은 강의 시간도 꾸준히 강의를 듣고 공부하는 시간을 갖기에 적합해요. 그리고 두분의 강의 중 대화.. 강좌의 내용이 모두 딕테이션을 하며 공부해도 유용하겠다 싶을 만큼 참 마음에 드네요. 물론 일부 주제는 트렌드에 맞추어 업데이트 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러나 대체로.. 정말 주제별 토론 내용이 학생 지도나 저 개인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에도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전화 수업은 아직 신청하지 못했는데.. 연수 이후에 전화수업 신청해서 배운 표현들 알차게 사용해보겠습니다..^^ 이런 좋은 강좌들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10월 베스트 후기 (upgrade) 이보영의 New English 900 - 고급

고급영어를 구사하는 한 끝 차이를 바꾸고 싶으시다면

영어 실력이 기초는 아니지만 딱히 자신 있다 할 것도 아닌 어정쩡한 구사능력을 가지고 있고, 영어 말하기가 그저 항상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이번에는 말하기를 좀더 세련되게 다듬어보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본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크게 따라 말하라고 항상 말하면서도 저는 언어 학습자로서 그 동안 그 방법을 잘 지키지 못했다는 반성과 함께, 이번에는 열심히 따라 말하기를 실천 했습니다 ㅎㅎ 방과 후에 지나가는 학생들이 엄지 척 들어주네요 ㅎㅎㅎ 아침에 일찍 등교하여 강의(lecture 부분)를 듣고, 방과 후에 교실에서 청소하며 크게 따라 말하기를 해 봤습니다. 따라 말하기(Role-play)도 틀어 놓기만 하면 이보영 선생님께서 간단한 요약강의와 함께 정리 해 주셔서 반복학습도 되고 복습도 잘 되더 라구요. 이 연수에서 가장 좋은 부분이 Role-play 세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활용을 잘 했습니다. 10분 이내의 짧은 클립으로 나온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줘서 참 좋았습니다. 영어가 어느정도 되는 분들께는.. 듣기나 읽기로는 다 알아들으실 문장인데 말하기로는 잘 튀어나오지 않는 표현들, 딱 그런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놀 땐 주로 뭘 하세요?", "갈지는 모르겠지만 날씨를 봐야 할 것 같아요." , "늘 당신에게 간섭하지 않으려고 애썼어요.", "당신 입만 아플테니 그냥 놔두세요." 등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법한 표현들이 위주여서 배우면서도 이건 정말 도움되겠다 싶은 표현들이 많아 좋았습니다. 이보영 선생님의 약간의 문화에 대한 설명까지 덧붙여주시는 점도 좋았구요. 말하기 공부에 보다 세련미를 더하고 싶은 선생님들께는 이 강의 추천드립니다. 기초 공부가 필요하신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주제도 내용도 실생활 고오급 내용으로 가득하니,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0월 베스트 후기 미드 단숨에 따라듣기

귀에 참기름을 쳐주는 미드 단숨에 따라 듣기

내 경우, 외국인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을 물은 후 외국인이 대답해주는 것은 잘 알아듣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단순 회화 따라 말하기 위주로 회화를 공부해서 그렇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드 단숨에 따라 듣기는 그런 나의 리스닝 문제를 해결해주는 참기름 같은 연수인 것 같다. 그렇다고 아주 어려운 단어를 새로 익히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쉬운 단어들로 다양한 의미 전달 가능하도록 알려주시는 것이 또한 매력이다. 특히나 곤선생님은 드라마 연기 능력도 탁월하셔서 일인이역을 하시면서 연기까지 하면서 영화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열정 덕분에 더 연수가 재미있었다. 게다가 잘생기기까지 하셨으니 공부하는 동안 즐거움도 선물 받았다. 통채로 한 절을 외운 후에 뒤에다 붙이는 방식으로 알려주시니 쉽게 듣고 이해를 더 쉽게 할 수 있었다. " 한 번 들어보세요. " 하면서 미드의 문장을 듣고 맞춰보는 활동은 처음에는 엥? 뭐야 하며 잘 안들렸었는데 12강 이상 되니까 쉽게 들리는 것이 신기했다. 연수 마치고 나서도 다시 복습하면서 귀에 참기름을 더 바르고 싶다. 그리고 바라는 것은 리스닝을 더 잘 할 수 있는 이런 비슷한 연수를 또 만들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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