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제목 여행 영어를 위한 탄탄한 준비!
연수과정명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연수 자세히 보기 평가점수
작성일 2024.05.30 작성자 hes******
여름방학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는데, 여행 가기 전 탄탄한 준비가 가능한 것 같아요~

이 연수가 좋은 점은 바로 '입 밖으로 뱉을 수 있는 영어'라는 점입니다.
이 연수의 특징과 장점을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처음에는 아주 쉬웠다가 갈수록 문장이 길고 어려워져서 학습 흥미도가 높아집니다.
첫 강의에서는 '~please'라는 표현을 배우는데, 처음에 강의를 듣기 시작하였을 때는, '이렇게 쉬운데... 다른 과정 신청할걸 그랬나?'라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배우면서 '오랜만에 영어하니 쉽고 재밌네.', '이정도면 매일 들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시작부터 재밌다, 매일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실제 현지인이 사용하는 영어 표현이라는 점입니다.
대략 설명하자면, 원래는 무조건 공손한 느낌의 could가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강사님께서는 물건을 사러갔는데 꼭 Could처럼 공손할 필요는 없고 can으로 문장을 만들어도 된다, 라는 현지의 느낌을 전해주셨습니다.
또 한국인이 많이 아는 want 보다는 would like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please는 붙이면 좋다, I think를 많이 사용한다, 등 현지의 이야기를 가르쳐주시니 더 흥미가 생기고 영어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자기연찬을 위해 듣기 좋습니다.
저는 여행을 위해 강의를 수강하였는데, 영어 수업시간에 자신감이 높아진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원래 영어수업시간에는 영상이나 녹음본을 틀어주는 편인데, 강사님께서 중간중간 L,R 발음과 발음할 때 입을 벌리는 방식 등을 가르쳐 주시고, 또 강의에 나오는 패턴을 따라 말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겨 제가 발음하고 아이들이 따라하는 게 더 좋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들 발음에서 잘못된 R이나 L 발음도 교정해주기 편해졌고요.
다른 강의도 수업실력 향상을 위해 좋겠지만, 저는 여행 가는 기분이 드는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수업의 방식이 처음에는 필수 패턴을 배우며 예문을 익히고, 또 그 예문을 활용해 상황 별로 적용하니 더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해외 갔을 때 팁이나 관광지 소개도 해주시니 재미있습니다.

실제로 여행 가는 느낌으로 즐겁게 배웠습니다~ 추천합니다~